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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정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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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북부제2교도소 생활치료센터 지정 관련 2차례 걸쳐 주민의견 수렴

작성일
2020-12-30 13:38:45
작성자
공보담당
조회수 :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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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군수 윤경희)은 12월 26일 경북북부제2교도소가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로 지정된 것과 관련해, 관계당국에 주민 의견의 적극 수렴과 철저한 방역 및 군민 안전대책을 요구했다.

관계 당국에 따르면 경북 청송군 진보면에 소재한 경북북부제2교도소가 서울 동부구치소 확진자 생활치료센터로 지정되었으며, 이송될 확진자는 400명 안팎의 무증상 및 경증환자로 알려졌다.

두 번에 걸친 회의에서는 타 교도소 확진자를 제외한 서울동부구치소의 무증상ㆍ경증 확진자만 수용 치료토록 하고,

확진자 관리를 위해 근무하는 교정공무원 자가격리 시에는 자택이 아닌 교도소 관사나 임업인종합연수원 활용,

지역민과 함께 상생하는 교정기관이 되고 경북북부2교도소 교정직 공무원에 대한 별도 인센티브 제공이 필요하다는 의견과 함께 국가적인 재난위기상황에 함께 대처하고 코로나 확산방지를 위한 대승적 차원에서 참석자 전원이 경북북부제2교도소를 생활치료센터로 전환하는 것을 수용하였다.

이에 청송군에서는 이날 회의에서 제시된 의견들이 반영되도록 관계당국에 강력히 요구하고 긴밀한 협조체제를 요청했다.

아울러 지난 3월 소노벨 청송(구. 대명리조트)에서 지역 감염사례 없이 생활치료센터를 무사히 운영한 경험을 살려, 이번 경북북부제2교도소에서도 특별 방역대책을 철저히 펼치는 등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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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기획감사실 이주현
(☎ 054-870-6065)
최종수정일
2020-02-19 13:5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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