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성공가이드

  1. 1단계
    귀농결심
  2. 2단계
    가족동의
  3. 3단계
    작목선택
  4. 4단계
    영농기술습득
  5. 5단계
    정착지물색
  6. 6단계
    농지주택확보
  7. 7단계
    영농계획수립

귀농결심

정보수집

사전에 귀농귀촌 관련 지자체, 단체 등에서 교육과 상담을 받고 선배 귀농인을 찾아 필요한 정보를 수집해야한다.

자금확보(기반시설투자비 + 3년 생활비 = 귀농자금)

  • 안정적인 정착 시기까지 여유자금 확보 시련 극복의 경제적 버팀목
  • 귀농초기는 농가소득을 크게 기대하기 어렵다.
  • 생활비는 각자 가정의 현재 사정에 따라 책정

가족동의

  • 수집된 자료를 바탕으로 가족들과 충분희 의논한 후 합의를 해야 한다.
  • 가족의 적극적인 동의는 어려운 고비를 넘어설 수 있는 힘이 된다.

작목선택

  • 자신(가족)의 건강, 적성 기술 수준, 자본 능력 등을 고려하여 적합한 작목 선택
  • 작목의 선택에 따라 거주지가 결정
  • 10, 20년 뒤에도 영농이 가능한지 생각할 것

영농기술습득

  • 농업기술센터, 귀농 교육기관 등에서 실시하는 교육프로그램이나(멘토 따라하기) 선도 귀농농가 견학, 현장 체험을 통해 충분히 농업 기술을 배우고 익혀야 한다

정착지 물색

  • 선정된 작목에 적합한 입지·영농 여건 및 교육·생활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정착지를 물색하고 결정해야 한다.

농지주택확보

농지확보 먼저

  • 주택신축 등 농업기반 이외에 투자하면 훗날 농업기반 확보에 자금 문제 등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우선 농업기반 확보에 투자를 하는 것이 안정적이다.

현장 사전답사

  • 선정작목에 적합한 농지의 등기부등본 및 토지대장 등을 확인 후 현장 답사를 통해 구입 또는 임차하여야 한다.

영농계획수립

  • 그동안의 습득한 영농기술과 정보를 바탕으로 영농계획을 수립할 필요가 있다.
  • 영농경험이 부족하기 때문에 작게 시작하자.

담당자
농정과 김은주
(☎ 054-870-6265)
최종수정일
2017-12-28 13: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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