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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국제슬로시티

자연, 전통, 느림의 미학이 함께 어우러진 국제슬로시티, 청송!

읍면별 핵심거점마을을 지정해
청송고유의 슬로시티푸드, 농촌체험, 생태체험, 농촌민박을 활성화하여
전통과 문화를 보존하고 느리고 여유 있는 삶을 지향

2011년에 국제슬로시티로 지정된 "국제슬로시티 청송"이 2017년 3월10일, 군 전역으로 확대되어 재인증을 받았습니다. 청송군은 3월 10일(금) 국제슬로시티연맹으로부터 '국제슬로시티'로 재인증을 받아,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과 올해 5월 등재 예정인 '청송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과 함께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글로벌도시로 재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국제슬로시티는 5년마다 성과를 평가해 재인증 여부를 결정하며 청송군 부동면과 파천면은 지난 2011년 6월 25일 국내에서 9번째, 경북에서는 최초로 슬로시티 인증을 받았으며, 이번에 재인증을 받게 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재인증은 기존에 부동면과 파천면에 한정되어 추진되었던 슬로시티가 군 전역으로 확대되었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더욱 크다하겠습니다.

그간 청송군은 산촌형 슬로시티라는 이미지에 맞도록 산림조합중앙회 임업인 종합연수원 개원, 산약초타운 건립, 장난끼 유아숲 체험장 운영, 외씨버선길, 솔누리느림보길 조성 등을 통해 생태체험, 산림교육, 녹색체험관광 등을 실시하여 왔으며, 청송백자전시관, 수석박물관, 객주문학관, 장난끼공화국, 덕천마을체험관 건립,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등재 등을 통해 전통문화와 자연자원을 가꾸고 보존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펼쳐왔습니다.

지난 2015년에는, 체계적인 주민교육을 통해 슬로시티 운동에 대한 인식 확산과 자부심을 높이고 지역 공동체 운동에 적극적이고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해 주민역량을 크게 강화했다는 평가를 받아 국제슬로시티 이탈리아 총회에서 주민참여부문 어워드를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슬로시티가 군 전역으로 확대됨에 따라 읍면별 핵심거점마을을 지정해 청송고유의 슬로시티푸드, 농촌체험, 생태체험, 농촌민박을 활성화하여 전통과 문화를 보존하고 느리고 여유 있는 삶을 지향하는 주민들의 슬로라이프를 향상시키며 슬로시티주민협의회 재정비, 마을 해설사 양성, 슬로시티 주민 경진대회 개최, 슬로시티 장터 개설, 슬로라이프 실천 캠페인 등을 통해 주민공동체 중심의 슬로시티를 만들기 위한 기반을 확대해나갈 예정입니다.

산촌을 기반으로한 국제슬로시티 청송이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과 더불어 청송군을 우리나라를 넘어 세계에 널리 알리어 지속가능한 청송발전의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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